한양의 역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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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 창업기
1961년 故김연준 설립자님의 이사회 개최를 통해 설립 결의를 거쳐
1962년 1월 17일 한양산업개발(주) 설립
1963년 첫 공사를 맡은 미군극동공병단(F.E.D)의 군 편의시설 및 탄약저장고外 신축공사를 통해 건설회사로써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 하였다.
1968년 토건 및 포장 면허를 취득하며 1970년대가 시작 되면서 한양재단 건설회사인 만큼 학교 공사에 매진 하게 되었다.
02 확장기
한양대학교 서울 캠퍼스 곳곳의 건물의 신축 및 증축을 토대로 1979년 안산 반월 부지를 조성하며 “반월분교캠퍼스”의 전체 공사를 맡게 되면서 본격적인 학교 공사에 한걸음 나가섰다.
1980년부터 2000년대 까지는 주 공사는 서울캠퍼스 및 안산캠퍼스. 재단 계열의 교육시설의 신축 및 증축을 도맡았으며, 그 외에 튼튼히 다져온 실력을 기반으로 관공서의 주요 시설 및 편의시설을 성공리 완공하는 수준에 이르게 되었다.
03 도약기
학교 공사를 통해 다져진 내공과 관공서의 주요시설 공사를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공사가 아닌 다른 분야의 도전이 필요한 시점인 2010년대에 친환경 및 성실 시공의 경영이념에 걸 맞는 “주택공사” 라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게 되었다.
황학동 한양 I-CLASS 도시형 생활주택의 성공적인 시공 및 분양을 시작으로 서울의 몇몇 지역과 더 나아가 대구, 울산 지역까지 한양산업개발의 건축 역사가 뻗어 가고 있다.